[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건설본부)는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L=6.3km) 확·포장공사의 착공을 위한 계약심의 등 사전 절차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구간은 경기 북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2021년 9월 개통예정인 가납에서 상수구간과 함께 북부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핵심도로 중 하나입니다.
도는 이번 확포장 공사로 굴곡진 선형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구간은 경기 북서부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2021년 9월 개통예정인 가납에서 상수구간과 함께 북부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핵심도로 중 하나입니다.
도는 이번 확포장 공사로 굴곡진 선형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과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