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물보호법’ 위반 365건 지도단속

2019-11-14(목) 12:38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가 지난 9월16일부터 10월13일까지 4주간 도 전역에서 동물등록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 인식표 미착용 등 총 365건을 지도·단속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반려동물과의 동반 외출이 잦은 아파트 단지 내 공동이용구역이나 공원, 주택가, 마트 앞 등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했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내년에는 마당개 중성화사업, 유기동물 임시보호제, 가정폭력 피해여성 반려동물 돌봄서비스 제공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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