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진주 기자] 강원도는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발생으로 소비심리 위축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12일 춘천 명동일원에서 진행되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11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소비촉진 캠페인은 오는 12일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와 함께 춘천 명동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돼지고기의 안전성과 레시피가 담긴 소비촉진 홍보물과 강원도산 돼지고기 가공 기념품이 증정된다.
11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소비촉진 캠페인은 오는 12일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와 함께 춘천 명동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에게 돼지고기의 안전성과 레시피가 담긴 소비촉진 홍보물과 강원도산 돼지고기 가공 기념품이 증정된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