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손흥민은 한국시간 4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델리 알리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리그 3호 도움을 기록했으나 후반 33분 상대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에 백태클을 해 퇴장당했습니다.
손흥민은 고메스가 고통스러하자,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눈물까지 흘리며 괴로워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날 오전 레바논과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 경기 및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23명의 국가 대표를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포함시켰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메스가 최대한 빨리 복귀하고 쾌유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손흥민은 절대 악의적으로 태클할 선수가 아니라며 잘 극복하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고메스가 고통스러하자,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눈물까지 흘리며 괴로워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이날 오전 레바논과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원정 경기 및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 나설 23명의 국가 대표를 발표하면서 손흥민을 포함시켰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메스가 최대한 빨리 복귀하고 쾌유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손흥민은 절대 악의적으로 태클할 선수가 아니라며 잘 극복하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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