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우진 기자] 경북 독도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 헬기가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31일 오후 11시29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서 119 헬기가 추락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고는 독도 남쪽 6해리 인근 어선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119 헬기가 이송하던 중 발생했다.
헬기는 지상에서 이륙한 후 200m~300m 떨어진 해상으로 추락했다.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응급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경비 함정 2척, 해군 항공기 1대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추락일시와 사고개요 등은 현재까지 추정 상황이다"라면서 "구조를 완료한 후 정밀조사가 이뤄져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 31일 오후 11시29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서 119 헬기가 추락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고는 독도 남쪽 6해리 인근 어선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119 헬기가 이송하던 중 발생했다.
헬기는 지상에서 이륙한 후 200m~300m 떨어진 해상으로 추락했다.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응급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경비 함정 2척, 해군 항공기 1대 등을 동원해 인명 수색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추락일시와 사고개요 등은 현재까지 추정 상황이다"라면서 "구조를 완료한 후 정밀조사가 이뤄져야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