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검찰이 차량호출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보고 기소한 데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결위에서 "1년 가까이 택시업계, 스타트업 기업과 논의해 법안을 제출했고 며칠 후 법안 심사 소위가 열린다"며 "이런 상황에서 사법적으로 접근한 것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검찰이 너무 전통적 사고에 머물러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검찰의 입장이 굉장히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 예결위에서 "1년 가까이 택시업계, 스타트업 기업과 논의해 법안을 제출했고 며칠 후 법안 심사 소위가 열린다"며 "이런 상황에서 사법적으로 접근한 것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도 "검찰이 너무 전통적 사고에 머물러 있지 않았나 생각했다"며 "검찰의 입장이 굉장히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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