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성매매 알선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직원 B씨 등 154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시흥, 광명, 수원, 성남 등 경기남부 지역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짧게는 2달, 길게는 10년 동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 등은 시흥, 광명, 수원, 성남 등 경기남부 지역에서 유흥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별적으로 짧게는 2달, 길게는 10년 동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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