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카카오의 선주문 커머스 플랫폼 '커머스메이커스'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3인이 자신만의 성공 비결을 예비 창업자 150여명에게 공개했다.
카카오의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는 24일 서울 노들섬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를 열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창업을 통해 자신들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대표 3인의 창업 도전기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젝트 슬립'의 이상미 대표, '웨일컴퍼니'의 강성우 대표, '비비드헬스'의 정선임 대표가 '나의 브랜드 액셀러레이터'라는 주제로 무대에 섰다.
이상미 프로젝트슬립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하며 느꼈던 부족한 수면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창업에 나섰다.
카카오의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는 24일 서울 노들섬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를 열고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창업을 통해 자신들만의 고유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대표 3인의 창업 도전기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젝트 슬립'의 이상미 대표, '웨일컴퍼니'의 강성우 대표, '비비드헬스'의 정선임 대표가 '나의 브랜드 액셀러레이터'라는 주제로 무대에 섰다.
이상미 프로젝트슬립 대표는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컴퍼니에서 근무하며 느꼈던 부족한 수면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창업에 나섰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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