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정부가 23일 위해성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지 액상형 전자담배의 사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사용 자제' 권고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것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보고된 피해 의심 사례들을 고려할 때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업계의 의견입니다.
정부의 발표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심각한 인체 유해성을 시사하는 징후들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는데 따른 것인데요, 다만 이번 정부 발표에는 제품 회수나 판매 금지와 같은 근본 대책이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이번 정부 발표를 사용 중단이 아니라 사실상의 '사용 금지'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적어도 정부가 인체 유해성 여부를 최종 판단할 때까지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를 일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사용 자제' 권고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것으로, 최근 국내외에서 보고된 피해 의심 사례들을 고려할 때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업계의 의견입니다.
정부의 발표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심각한 인체 유해성을 시사하는 징후들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는데 따른 것인데요, 다만 이번 정부 발표에는 제품 회수나 판매 금지와 같은 근본 대책이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이번 정부 발표를 사용 중단이 아니라 사실상의 '사용 금지'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적어도 정부가 인체 유해성 여부를 최종 판단할 때까지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를 일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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