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개최하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8강 진출팀이 결정됐습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SK텔레콤의 T1, 그리핀, 담원게이밍 3개 팀이 모두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롤드컵 3회 우승 경력을 갖춘 SK텔레콤 T1은 단 한 번의 패배만 기록하며 물 오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8강 대진은 그룹 스테이지 이후 추첨을 통해 결정됐으며, 같은 조에 속했던 팀은 결승전 전까지 맞붙지 않고,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한 팀은 다른 조에서 2위로 진출한 팀과 대결한다는 원칙이 적용됐습니다.
이번 그룹 스테이지는 한국, 유럽, 중국 3개 지역의 강세가 돋보였으며, 롤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팀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지난해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한국이 출전팀 모두 8강에 진출하면서 이번 롤드컵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SK텔레콤의 T1, 그리핀, 담원게이밍 3개 팀이 모두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롤드컵 3회 우승 경력을 갖춘 SK텔레콤 T1은 단 한 번의 패배만 기록하며 물 오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8강 대진은 그룹 스테이지 이후 추첨을 통해 결정됐으며, 같은 조에 속했던 팀은 결승전 전까지 맞붙지 않고,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한 팀은 다른 조에서 2위로 진출한 팀과 대결한다는 원칙이 적용됐습니다.
이번 그룹 스테이지는 한국, 유럽, 중국 3개 지역의 강세가 돋보였으며, 롤드컵 우승 경험이 있는 팀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지난해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한국이 출전팀 모두 8강에 진출하면서 이번 롤드컵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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