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국내 유일의 국제합창제인 제15회 부산국제합창제가 오는 19일까지 5일 동안 영화의 전당과 소향씨어터 등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는 9개국 44개 팀의 합창단이 참여해 개막공연과 갈라 콘서트, 합창경연과 찾아가는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19일 오후 5시에는 영화의 전당 내 하늘연극장에서 대상을 가리는 최종경연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9개국 44개 팀의 합창단이 참여해 개막공연과 갈라 콘서트, 합창경연과 찾아가는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19일 오후 5시에는 영화의 전당 내 하늘연극장에서 대상을 가리는 최종경연이 진행됩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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