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지난 9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8.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소폭이 50% 이상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대해 NHK는 "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움직임이 나타났고, 항공편 감편이 계속되면서 일본 관광업에 미치는 영향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가 2020년 외국인 관광객의 수를 4000만 명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지만, 한국인 관광객이 급격하게 감소하며 이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감소폭이 50% 이상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대해 NHK는 "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움직임이 나타났고, 항공편 감편이 계속되면서 일본 관광업에 미치는 영향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가 2020년 외국인 관광객의 수를 4000만 명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지만, 한국인 관광객이 급격하게 감소하며 이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