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공공기관 최초 장애인 연주단 창단 업무협약식

2019-09-20(금) 14:19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교육부가 공공기관 최초의 장애인 연주단 ‘미라클’ 창단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합니다.

교육부는 “19일 오후 4시 충남대병원 강당에서 충남대학교병원, 대전광역시교육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공기관 최초 장애인 연주단 창단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장애인 연주단을 통해 교육부는 문화‧예술분야 장애학생 전문직업인 발굴‧육성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에 창단하게 될 장애인 연주단은 5~7명의 클래식 앙상블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피아노, 클라리넷, 바이올린 등 관현악 분야의 전문연주가를 선발해 올해 11월 창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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