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남 대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늘(16일)부터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초등학교 아침 간편식 제공 시범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11월까지 총 2,230명의 초등학생에게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아침 간편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12월에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등을 조사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농식품부는 오는 11월까지 총 2,230명의 초등학생에게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아침 간편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12월에 학부모와 학생, 교사를 대상으로 제품 만족도 등을 조사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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