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대전동부소방서에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허태정 대전시장이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허심탄회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화재 예방 및 진압을 보조하고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여름철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구조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안전과 관련된 최 일선 현장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지난해 8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간담회에는 화재 예방 및 진압을 보조하고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전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허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여름철 벌집 제거 등 생활안전 구조에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민 안전과 관련된 최 일선 현장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허심탄회’를 지난해 8월부터 매월 개최하고,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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