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등을 순방합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태국은 공식방문, 미얀마와 라오스는 국빈방문"이라며 문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먼저 태국을 찾아 쁘라윳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11월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미얀마로 이동해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과 양국 간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협력방안과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태국은 공식방문, 미얀마와 라오스는 국빈방문"이라며 문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먼저 태국을 찾아 쁘라윳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11월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미얀마로 이동해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과 양국 간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협력방안과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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