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지연 기자] 지난 6월 창단한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 구단이 첫 공식경기를 갖습니다.
BNK 썸은 오는 24일부터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내일 오전 10시 지난해 우승팀인 KEB하나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는 A조와 B조의 조별 예선 후 순위결정전 및 4강 토너먼트순으로 진행됩니다.
BNK 썸은 오는 24일부터 강원도 속초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내일 오전 10시 지난해 우승팀인 KEB하나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는 A조와 B조의 조별 예선 후 순위결정전 및 4강 토너먼트순으로 진행됩니다.
김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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