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일본 수출규제 애로 해소 범부처 현장지원단 가동

2019-08-19(월) 13:43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정부가 범부처 '일본 수츌규제 애로 현장지원단'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계부처와 오늘부터 10월 말까지 일대일 상담회와 기업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정부는 일본의 강화된 수출 규제에 대비해 관계부처와 무역협회, 기술개발·수출·금융 등 분야별 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지원단을 운영해서 기업들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지원단은 일본 대체수입처 발굴을 통한 수입국 다변화와 소재부품 국산화, 피해 기업 운영자금과 같은 금융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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