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북진 중인 제 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올해 광복절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제 10호 태풍 크로사가 15일 아침 일본 규슈 동쪽으로 상륙한 뒤 오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간다며 “광복절에 울릉도‧독도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지역과 경북 동해안에는 시속 72km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경로와 가까운 경상도 해안지역과 강원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15~16일에 최대풍속 시속 72k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울릉도와 독도에는 최대 순간풍속 시속 108km에 달하는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동해안의 물결도 덩달아 높아져, 15~16일에는 최대 6m의 높이의 파도가 일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크로사가 지나가면서 14일 서울‧춘천‧청주 35도, 광주‧대구 34도 등 최근 지속되던 폭염도 15일 대전‧수원 32도, 서울‧춘천‧광주‧부산‧대구 31도 등으로 약간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제 10호 태풍 크로사가 15일 아침 일본 규슈 동쪽으로 상륙한 뒤 오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간다며 “광복절에 울릉도‧독도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지역과 경북 동해안에는 시속 72km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경로와 가까운 경상도 해안지역과 강원 영동지방을 중심으로 15~16일에 최대풍속 시속 72k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울릉도와 독도에는 최대 순간풍속 시속 108km에 달하는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동해안의 물결도 덩달아 높아져, 15~16일에는 최대 6m의 높이의 파도가 일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크로사가 지나가면서 14일 서울‧춘천‧청주 35도, 광주‧대구 34도 등 최근 지속되던 폭염도 15일 대전‧수원 32도, 서울‧춘천‧광주‧부산‧대구 31도 등으로 약간 주춤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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