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북한이 1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전날 시험사격을 지도했다며 공개한 '새 무기'는 신형 전술 지대지 미사일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8월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셨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월 4일부터 약 3개월 사이에 북한판 이스칸데르급 KN-23과 대구경 조종방사포에 이어 신형 전술 지대지 미사일까지 단거리 3종 세트를 외부에 공개했습니다.
북한이 앞서 지난 6일 발사한 KN-23 추정 발사체의 경우, 고도는 약 37㎞, 비행거리는 약 450㎞, 최대 비행속도는 마하 6.9 이상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들 3종 무기는 모두 저고도로 200∼600여㎞를 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 8월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셨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5월 4일부터 약 3개월 사이에 북한판 이스칸데르급 KN-23과 대구경 조종방사포에 이어 신형 전술 지대지 미사일까지 단거리 3종 세트를 외부에 공개했습니다.
북한이 앞서 지난 6일 발사한 KN-23 추정 발사체의 경우, 고도는 약 37㎞, 비행거리는 약 450㎞, 최대 비행속도는 마하 6.9 이상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들 3종 무기는 모두 저고도로 200∼600여㎞를 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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