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월례조회에서 한국 여성을 비하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 회장은 6일과 7일 세종시 본사와 서울 내곡동 신사옥에서 직원 월례조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윤 회장은 일본 수출에 대한 대응책을 설명하면서 한 유튜버의 영상을 직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해당 영상은 문재인 정부의 대응을 비난하는 내용이 위주이며 그 표현을 보면 ‘아베가 문재인의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은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지도자’ 등 비속어가 섞인 거침없는표현이 난무했습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도 있었습니다.
영상 시청한 일부 직원들은 불쾌함을 토로하며 직장인 익명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한국콜마가 오르고, 회사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윤 회장은 6일과 7일 세종시 본사와 서울 내곡동 신사옥에서 직원 월례조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윤 회장은 일본 수출에 대한 대응책을 설명하면서 한 유튜버의 영상을 직원들에게 보여줬습니다.
해당 영상은 문재인 정부의 대응을 비난하는 내용이 위주이며 그 표현을 보면 ‘아베가 문재인의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은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지도자’ 등 비속어가 섞인 거침없는표현이 난무했습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도 있었습니다.
영상 시청한 일부 직원들은 불쾌함을 토로하며 직장인 익명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한국콜마가 오르고, 회사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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