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올해 상반기 민간부문 육아휴직자 5만3,000여명 가운데 남성은 1만1,000여명으로, 20.7%를 차지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남성 육아휴직자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9% 급증했다”며 “이런 추세로 가면 올해 남성 육아휴직자는 2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의 증가세는 ‘맞벌이’뿐 아니라 ‘맞돌봄’ 문화가 확산하고, 육아휴직 급여의 소득대체율을 높여 소득감소 부담을 덜어준 데 따른 것으로 노동부는 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남성 육아휴직자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0.9% 급증했다”며 “이런 추세로 가면 올해 남성 육아휴직자는 2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의 증가세는 ‘맞벌이’뿐 아니라 ‘맞돌봄’ 문화가 확산하고, 육아휴직 급여의 소득대체율을 높여 소득감소 부담을 덜어준 데 따른 것으로 노동부는 보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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