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보경 기자] 민간공항과 군 공항을 함께 옮기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은 2025년인 6년 뒤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6년밖에 쓰지 않을 대구공항이 포화 상태라며 수백억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합니다.
올 연말에 확충하는 시설은 6년, 2022년 공사가 끝나는 시설은 3년밖에 못 쓴다는 얘깁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런 비판을 의식해선지 국민 세금이 아닌 공항공사 자체 예산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항공사의 자체 판단이라지만 공항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대구시도 시설 확충을 요청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통합 신공항 건립 추진 상황을 봐서 시설 투자 규모를 변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6년밖에 쓰지 않을 대구공항이 포화 상태라며 수백억원을 들여 시설 개선 공사를 합니다.
올 연말에 확충하는 시설은 6년, 2022년 공사가 끝나는 시설은 3년밖에 못 쓴다는 얘깁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런 비판을 의식해선지 국민 세금이 아닌 공항공사 자체 예산을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항공사의 자체 판단이라지만 공항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대구시도 시설 확충을 요청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통합 신공항 건립 추진 상황을 봐서 시설 투자 규모를 변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보경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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