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맞아 북적이는 인천공항

2019-07-26(금) 16:18
[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 수가 하루평균 21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승객이 650만 3천여명에 달하며,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출발 여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된 날은 11만 7천8백여명에 달하는 7월 28일이었고, 도착 여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된 날은 11만 9천여명에 달하는 8월 4일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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