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올여름 휴가를 바다나 산이 아닌 도심 호텔에서 보내겠다는 이른바 '호캉스 족'이 작년보다 2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7천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여름 휴가 여행지로 '호텔패키지 상품 이용 또는 쇼핑'을 꼽은 사람은 작년 9%에서 올해 18.8%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을 즐기겠다는 응답도 작년 12.9%에서 올해 19.3%로 6.4%포인트 늘었습니다.
반면 '바다 또는 계곡'으로 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은 54.6%로 작년보다 16.3%포인트나 감소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7천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여름 휴가 여행지로 '호텔패키지 상품 이용 또는 쇼핑'을 꼽은 사람은 작년 9%에서 올해 18.8%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을 즐기겠다는 응답도 작년 12.9%에서 올해 19.3%로 6.4%포인트 늘었습니다.
반면 '바다 또는 계곡'으로 휴가를 가겠다는 응답은 54.6%로 작년보다 16.3%포인트나 감소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강다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