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앞으로 특별공급 아파트 입주를 신청할 때 견본주택과 분양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5일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특별공급 아파트 입주자 모집 기간을 10일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모집 공고시간이 지나치게 짧아 추천 대상자들도 분양가나 견본주택 등을 제대로 확인도 못 한 채 신청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지적을 반영한 겁니다.
국토부는,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에서 한 해 6개월 이상을 해외에 머문 사람은 제외하는 규정도 마련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5일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특별공급 아파트 입주자 모집 기간을 10일 이상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모집 공고시간이 지나치게 짧아 추천 대상자들도 분양가나 견본주택 등을 제대로 확인도 못 한 채 신청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지적을 반영한 겁니다.
국토부는,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에서 한 해 6개월 이상을 해외에 머문 사람은 제외하는 규정도 마련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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