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 강남의 한 패스트푸드점 매장에서 주말 낮 흉기난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이 매장의 직원 A씨가 나타나 여성 매니저 B씨를 흉기로 위협했습니다.
매장에서 근무하는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게 안으로 돌진한 뒤 여성 매니저를 향해 "나를 무시했다"는 발언을 하며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A씨는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제압당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장에는 20명에서 30명이 몰려있었으며 병원 치료를 받은 피해자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패스트푸드점에 이 매장의 직원 A씨가 나타나 여성 매니저 B씨를 흉기로 위협했습니다.
매장에서 근무하는 남성 A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게 안으로 돌진한 뒤 여성 매니저를 향해 "나를 무시했다"는 발언을 하며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A씨는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제압당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장에는 20명에서 30명이 몰려있었으며 병원 치료를 받은 피해자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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