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일본이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 이유로 '안보문제'를 들고 나왔지만 정작 이를 위반한 것은 일본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유엔 대북제재위원회의 전문가 패널이 작성한 보고서에는 2014년 3월에 백령도에 추락한 북한 무인기의 카메라와 라디오 수신기도 일본 제품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척과 파주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 역시 엔진과 카메라 등 5개 부품이 일본 제품으로 파악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대북제재 위반 의혹을 제기했지만 북한 고위층 수뇌부들이 애용하는 고급 사치품도 일본이 수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핵무력 완성에 박차를 가한 시기에 북한 탄도미사일 제조에 일본 제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 대북제재위원회의 전문가 패널이 작성한 보고서에는 2014년 3월에 백령도에 추락한 북한 무인기의 카메라와 라디오 수신기도 일본 제품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삼척과 파주에서 발견된 북한 무인기 역시 엔진과 카메라 등 5개 부품이 일본 제품으로 파악됐다고 보고했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대북제재 위반 의혹을 제기했지만 북한 고위층 수뇌부들이 애용하는 고급 사치품도 일본이 수출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핵무력 완성에 박차를 가한 시기에 북한 탄도미사일 제조에 일본 제품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이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