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환경부는 "낙동강 4개 상류의 폐수배출업소 등 77곳을 단속한 결과, 4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6개 업소에서는 가축분뇨가 외부로 유출됐고, 사업장 일반폐기물 등을 배출하는 14곳은 폐기물을 불법 야적해 침출수가 유출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43개 업소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며, 위반 사항이 엄중한 7곳은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가축분뇨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6개 업소에서는 가축분뇨가 외부로 유출됐고, 사업장 일반폐기물 등을 배출하는 14곳은 폐기물을 불법 야적해 침출수가 유출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43개 업소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며, 위반 사항이 엄중한 7곳은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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