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보건복지부와 삼성카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른둥이 가정에 양육 물품 및 부모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삼성카드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매주 이른둥이 양육 100가구(총 1만 3000가구)에 이른둥이용 특수 기저귀와 분유 등이 포함된 양육 맞춤짝(키트)을 3년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른둥이 양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교육을 실시하여 이른둥이 양육 기술을 전달하고 이른둥이 양육 경험이 있는 가정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삼성카드와 어린이재단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매주 이른둥이 양육 100가구(총 1만 3000가구)에 이른둥이용 특수 기저귀와 분유 등이 포함된 양육 맞춤짝(키트)을 3년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른둥이 양육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부모 250명을 대상으로 3년간 매년 교육을 실시하여 이른둥이 양육 기술을 전달하고 이른둥이 양육 경험이 있는 가정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삼성카드와 어린이재단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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