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다해 기자] 정부에서 "이번여름은 지난해만큼 덥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따라서 전력 수급도 안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8950만 킬로와트에서 9130만 킬로와트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산업부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 확률은 40%지만,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이 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면서 "예상보다 더운 날씨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904만 킬로와트의 추가 예비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8950만 킬로와트에서 9130만 킬로와트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습니다.
산업부는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질 확률은 40%지만, 작년 여름과 같은 폭염이 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면서 "예상보다 더운 날씨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904만 킬로와트의 추가 예비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강다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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