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동행했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7월 첫날인 “내일부터라도 협상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포괄적 협상”을 언급하면서 북미가 비핵화 조치와 제재완화 등 핵심 쟁점을 테이블에 모두 올려놓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지난해 10월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에서 북미가 실무협상 착수에 합의했지만 정작 후속 협상은 계속 공전하는 등 당시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북미 정상의 극적인 만남을 통해 동력을 확보한 북미가 서로 한 발짝씩 물러서며 접점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포괄적 협상”을 언급하면서 북미가 비핵화 조치와 제재완화 등 핵심 쟁점을 테이블에 모두 올려놓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지난해 10월 폼페이오 장관의 4차 방북에서 북미가 실무협상 착수에 합의했지만 정작 후속 협상은 계속 공전하는 등 당시와 같은 상황이 되풀이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북미 정상의 극적인 만남을 통해 동력을 확보한 북미가 서로 한 발짝씩 물러서며 접점을 찾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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