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남북미 3국 정상회담이 30일 성사된 것을 두고 여야 5당은 ‘평화를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여야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실질적인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남북미 3자 모두 보다 유연한 입장에서 상대를 배려하면서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정상회담의 대화의 목표는 오로지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에 있어야 하고 진전이라는 평가가 나오려면 바로 핵 폐기에서 진전이 이뤄져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어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구두 논평으로 "오늘 만남을 통해 항구적 한반도평화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시작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야는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실질적인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남북미 3자 모두 보다 유연한 입장에서 상대를 배려하면서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구두 논평에서 “정상회담의 대화의 목표는 오로지 북한의 완전한 핵 폐기에 있어야 하고 진전이라는 평가가 나오려면 바로 핵 폐기에서 진전이 이뤄져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른미래당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어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은 구두 논평으로 "오늘 만남을 통해 항구적 한반도평화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시작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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