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도내 24개 유관기관의 단체장들과 함께 20일 오후 2시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성희롱 예방교육에 참석했습니다.
교육에 앞서 이 지사는 “성희롱, 성차별은 성별 간 힘의 차이를 이용한 폭력적인 지배 행위이자 위계를 이용한 갑질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며 “아무리 악의가 없다 하더라도 ‘잘못인 줄 몰랐다.
우리 때는 그랬다’라는 변명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공기관장이 주체적으로 각 기관의 교육과 신고·상담 시스템을 점검하고 절대 부당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공정한 직장 만들기 캠페인 “우리는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 선언과 동참서명을 통해 직장 내 갑질,성차별, 성희롱 근절 의지를 밝히고 적극적인 실행에 나섰습니다.
교육에 앞서 이 지사는 “성희롱, 성차별은 성별 간 힘의 차이를 이용한 폭력적인 지배 행위이자 위계를 이용한 갑질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며 “아무리 악의가 없다 하더라도 ‘잘못인 줄 몰랐다.
우리 때는 그랬다’라는 변명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공기관장이 주체적으로 각 기관의 교육과 신고·상담 시스템을 점검하고 절대 부당한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공정한 직장 만들기 캠페인 “우리는 함께 일하는 동료입니다” 선언과 동참서명을 통해 직장 내 갑질,성차별, 성희롱 근절 의지를 밝히고 적극적인 실행에 나섰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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