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거대 전기차 시장선점행 한국기업경쟁

2019-06-19(수) 16:26
[신동아방송뉴스=남세라 기자] 중국 정부의 차별적 전기차 보조금이 사라지는 2021년이 다가오면서 중국의 거대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려는 한국 배터리 업체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미 중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운영 중인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은 각각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거나 건설을 추진 중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베이징차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2020년 상반기 양산을 목표로 장쑤성 창저우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만드는 중입니다.

지난 1일에는 중국 모처에 제2공장을 착공했습니다. 2021년 상반기 양산 예정입니다.
남세라 기자 news@sdatv.co.kr
        남세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