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 단체관광객이 탄 유람선을 추돌한 크루즈선 바이킹 선장이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크루즈선 선장은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한 후 구금됐으며 이달 1일 정식으로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크루즈선 선장을 과실에 의한 다수 살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선장을 보석으로 석방하라는 법원 결정이 내려졌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선장의 변호사는 법원이 주 2회 직접 조사기관에 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선장은 풀려났지만, 추적장치를 착용해야하며, 재판이 끝날 때까지는 부다페스트를 떠날 수 없게됐습니다. 현재 허블레아니호 한국인 탑승객 33명 중 남은 실종자는 4명입니다.
크루즈선 선장은 허블레아니호를 추돌한 후 구금됐으며 이달 1일 정식으로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크루즈선 선장을 과실에 의한 다수 살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선장을 보석으로 석방하라는 법원 결정이 내려졌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선장의 변호사는 법원이 주 2회 직접 조사기관에 와서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명령했다고 전했습니다.
선장은 풀려났지만, 추적장치를 착용해야하며, 재판이 끝날 때까지는 부다페스트를 떠날 수 없게됐습니다. 현재 허블레아니호 한국인 탑승객 33명 중 남은 실종자는 4명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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