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강주연 기자] 대전 새 야구장 건립을 위한 베이스볼 드림파크 자문회의에서 한밭 종합운동장 철거 후 개방형 구장을 건립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용역업체는 옛 충남도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돔형 구장은 1,700억 원의 추가 재원 부담과 사업 지연이 불가피한 만큼, 종합운동장 철거 후 돔형으로 확장 가능한 개방형 구장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전국에서 최근 신축된 야구장 4곳 중 창원 NC 파크 형태를 가장 선호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용역업체는 옛 충남도청에서 열린 회의에서 돔형 구장은 1,700억 원의 추가 재원 부담과 사업 지연이 불가피한 만큼, 종합운동장 철거 후 돔형으로 확장 가능한 개방형 구장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전국에서 최근 신축된 야구장 4곳 중 창원 NC 파크 형태를 가장 선호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강주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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