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가 상해 국제식품박람회 인기몰이에 이어 동남아 최대 국제식품박람회가 열리는 방콕에서도 경남식품의 잠재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경상남도는 경남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도내 우수 식품생산업체 6개사와 함께 경남식품의 동남아시장 수출확대를 위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9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약 41개국 2,537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 명이 넘는 바이어와 참관객이 모여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어전문 식품전시회입니다.
경상남도는 경남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도내 우수 식품생산업체 6개사와 함께 경남식품의 동남아시장 수출확대를 위해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9 방콕 국제식품박람회에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5일간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방콕 국제식품박람회’는 약 41개국 2,537개 업체가 참가하고, 6만 명이 넘는 바이어와 참관객이 모여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어전문 식품전시회입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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