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성남시는 지역의 생태 자원을 활용해 연중 “숲과 친구하는” 76가지의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운영 장소는 중원구 은행동 은행식물원, 분당구 야탑동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삼평동 판교환경생태학습원 등 입니다.
은행식물원에선 21개의 자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토기용 흙을 오감 체험하는 ‘흙산 놀이터’, 목공 체험 ‘우드버닝에 빠지다’, 임산부들의 ‘은행 숲 태교’, 자연물에서 나는 소리를 찾는 ‘바스락 숲 놀이터’, 동화책 속의 자연현상을 찾아보는 ‘숲속 책방의 생태 이야기’, 나침반으로 지도를 완성해 나가는 ‘가족미션탐험대 동서남북 구석구석’ 등입니다.
각 프로그램은 운영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목공 체험 외에는 모두 무료입니다.
운영 장소는 중원구 은행동 은행식물원, 분당구 야탑동 맹산환경생태학습원, 삼평동 판교환경생태학습원 등 입니다.
은행식물원에선 21개의 자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토기용 흙을 오감 체험하는 ‘흙산 놀이터’, 목공 체험 ‘우드버닝에 빠지다’, 임산부들의 ‘은행 숲 태교’, 자연물에서 나는 소리를 찾는 ‘바스락 숲 놀이터’, 동화책 속의 자연현상을 찾아보는 ‘숲속 책방의 생태 이야기’, 나침반으로 지도를 완성해 나가는 ‘가족미션탐험대 동서남북 구석구석’ 등입니다.
각 프로그램은 운영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목공 체험 외에는 모두 무료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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